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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글로벌 경제포럼 · 방콕· 4월 3일

IRO 안도현 박사, 190개국 심사위원 확대 협약으로 투자·수출길 열다

방콕 글로벌 경제포럼에서 MMC와 협약 — IRO 심사위원을 190개국으로 확대하고 MediCity 기반 글로벌 투자 전략을 공개했다.

IRO · 보도자료
IRO 안도현 박사, 190개국 심사위원 확대 협약으로 투자·수출길 열다

태국에 본부를 둔 글로벌 경제포럼 MMC(Master Millionaire Club)가 IRO(국제 평가·인증 플랫폼)와 글로벌 심사위원 직책 확대 협약을 발표했다. MMC 한국 대표인 안도현 박사는 3월 20일 태국에서 열린 ‘Global Economic Forum Bangkok’에서 이 글로벌 투자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포럼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정책 입안자·투자자·산업 리더가 모여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제 회복력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안 박사는 MediCity를 단순한 의료 인프라나 도시개발이 아니라 헬스케어·관광·인공지능·도시개발을 통합한 ‘복합 경제 플랫폼’으로 규정했다. 그는 MediCity가 부동산 중심 개발이 아니라 글로벌 자본이 참여하는 투자구조 중심 플랫폼이라며, 프로젝트 파이낸싱과 민관협력에 기반한 확장형 투자 모델을 제시했다.

발표는 글로벌 웰니스 경제 전략, AI 기반 스마트 MediCity 개발, 투자구조·금융 모델, 글로벌 확장 전략의 4대 축으로 구성됐다. 안 박사는 중앙아시아 이식쿨(Issyk-Kul) 프로젝트를 사례로, 의료·관광 수익 모델과 데이터 기반 도시 운영을 결합하면 투자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음을 보였다.

발표 이후 IRO 심사위원과 글로벌 투자자·기관 간 다수의 개별 미팅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헬스케어와 도시개발을 결합한 새로운 투자 자산, 그리고 신흥시장에 적용 가능한 확장 모델에 큰 관심을 보였다.

안 박사는 MMC의 190개 회원국 전반으로 심사위원 확대 협약을 통해 IRO 글로벌 투자 네트워크를 넓히고 MediCity를 국제 공동 프로젝트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IRO는 2026년 10월 방콕 글로벌 경제포럼 연차총회에 참가해 글로벌 투자 플랫폼을 공식화할 계획이다. 2020년 설립된 IRO의 심사위원 기반은 현재 190개국 1,100명으로 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