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무자동화 도입 제안
반복되는 일은 AI에게 맡기고,
사람은 결정에 집중합니다.
매일 되풀이되는 반복 업무를 IRO가 대신 처리하는 시스템으로 바꿔 드립니다.
아래에서 직접 눌러 보세요.
당신의 하루
같은 하루, 이렇게 달라집니다
직원들이 매일 쏟는 시간의 상당 부분은 ‘머리 쓰는 일’이 아니라 ‘반복하는 일’에 들어갑니다. 그 부분을 AI가 대신하면, 사람은 판단과 고객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사람이 하나하나 손으로
- 쌓인 발주서·문서를 일일이 열어 옮겨 적습니다
- 같은 질문에 매번 비슷한 답을 다시 씁니다
- 숫자를 옮기다 오타·누락이 생깁니다
- 정작 중요한 판단은 밀리고, 야근이 늘어납니다
IRO 도입 후엔
AI가 먼저, 사람은 확인만
- 들어온 서류를 AI가 읽어 자동으로 정리합니다
- 초안·답변까지 만들어 두면 담당자는 확인만 합니다
- 숫자는 기계가 대조해 실수를 줄입니다
- 사람은 결정·고객·성장에 시간을 씁니다
직접 보기 · 시뮬레이터
여러분의 일이 자동화되는 순간
아래에서 우리 회사와 가장 비슷한 업무를 눌러 보세요. 그 일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시간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그 자리에서 보여 드립니다.
- 접수거래처 발주서 47건이 이메일·팩스로 도착
- AI가 읽는 중품목·수량·단가·거래처를 읽어서 표로 정리
- 정리 완료발주 대장 자동 작성 · 정산 금액까지 계산
- 담당자 확인담당자는 이상한 3건만 확인하고 승인
- 완료처리 완료 — 한 건에 4분 (기존 52분)
문서 작성·정리·정산·응대처럼 규칙이 있는 반복 업무 기준입니다. 창의·판단 업무는 대상이 아닙니다.
가정: 반복 업무의 40%를 자동화(McKinsey 고객운영 30–45% 개선 범위 준용) · 시간당 25,000원 · 연 240일. 모두 [추정]이며 실제 값은 진단 후 재산정합니다.
※ 화면의 숫자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절감 폭은 사전 진단에서 귀사 데이터로 정확히 계산해 드립니다.
실제 사례 · 이미 만들었습니다
‘상상’이 아니라, 지금 돌아가는 화면입니다
위 시뮬레이터가 보여 드린 자동화는 개념도가 아닙니다. IRO가 한 커머스 셀러를 위해 구축·운영 중인 실제 정산 SaaS의 대시보드예요. 발주·정산·이상감지·세무까지 — 아래 화면의 기간을 바꾸거나 ‘AI로 해석’을 직접 눌러 보세요.
인사이트
이 화면, 진짜로 다 돌아갑니다
13개 메뉴와 6개 자동화 시나리오를 라이브 데모에서 직접 눌러 보세요. 접속 PIN 8888.
위 화면은 라이브 데모(suntaek.com/demo)의 대시보드를 제안서에 맞춰 옮긴 클론입니다. 고객사 식별 정보와 금액은 데모용으로 각색했습니다. 상단 기간 스위처·다크 모드·‘AI로 해석’은 여기서도 눌러 볼 수 있고, 나머지 전체 흐름은 라이브 데모에서 확인하세요.
일일매출표 엑셀만 올리면 발주·정산·마진이 자동 계산됩니다.
단가 불일치·이상 결제·반품 급증을 AI가 감지하고 자연어로 설명합니다.
업종 리스크·발주처 재협상·세무 초안까지 준비해 둡니다.
진행 방식
복잡한 건 IRO가 합니다
여러분은 “이 일이 반복돼서 힘들다”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무엇을 어떻게 자동화할지 찾고, 만들고, 운영하는 건 IRO가 맡습니다.
STEP 1
무엇부터 바꿀지 찾기
현장의 일하는 모습을 함께 살펴, 효과는 크고 위험은 낮은 업무부터 골라 드립니다. 부담 없이 여기서 시작합니다.
STEP 2
실제로 쓰는 시스템 만들기
시연용 장난감이 아니라, 실제 데이터로 매일 돌아가는 시스템을 만들어 드립니다. 기존 업무는 멈추지 않게 옮깁니다.
STEP 3
곁에서 계속 돌봐 드리기
도입이 끝이 아닙니다. 잘 돌아가는지 지켜보고, 더 좋게 다듬고, 직원분들이 익숙해지도록 함께합니다.
믿어도 될까요
“AI한테 맡겨도 괜찮을까?”
가장 많이 걱정하시는 부분입니다. IRO는 이 세 가지를 원칙으로 합니다.
마지막은 항상 사람이
AI는 초안을 만들 뿐, 최종 결정은 담당자가 확인하고 승인합니다. 통제권은 언제나 사람에게 있습니다.
모든 처리는 기록으로
무엇이 어떻게 처리됐는지 기록이 남아 나중에 되짚어 볼 수 있습니다. 결과에는 위·변조가 어려운 인증도 붙습니다.
이미 실제로 돌아갑니다
IRO의 자동화·심사 시스템은 데모가 아니라 iro.ai.kr에서 이미 운영 중입니다. 검증된 바탕 위에 얹어 드립니다.
시작하기
부담 없이, 진단부터 시작하세요
처음부터 크게 벌이지 않습니다. 작게 시작해 효과를 눈으로 확인한 뒤 넓혀 가는 방식을 권합니다. 각 단계는 따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STEP 1
진단
무엇부터 자동화할지 찾기 · 별도 산정
- 현장 업무를 함께 살펴봅니다
- 효과 큰 업무를 골라 드립니다
- 기대 효과를 숫자로 정리해 드립니다
STEP 2 · 추천
구축
실제 쓰는 시스템 만들기 · 별도 산정
- 고른 업무를 먼저 자동화합니다
- 실제 데이터로 매일 돌아갑니다
- 업무 중단 없이 옮겨 드립니다
- 도입 초기 안정화까지 지원
STEP 3
운영
계속 돌봐 드리기 · 별도 산정
- 잘 돌아가는지 지켜봅니다
- 쓸수록 더 똑똑하게 다듬습니다
- 직원 교육·정착을 함께합니다
※ 금액은 진단 결과에 따라 산정하며 부가가치세(VAT)는 별도입니다. 단계별로 나눠 진행하거나 한 번에 맡기실 수 있습니다.
문의 · 사전 진단 신청
먼저 무엇을 아낄 수 있는지, 무료로 짚어 드립니다
이 자료는 소개용입니다. 회신 주시면 귀사 업무에 맞춰 자동화 후보와 기대 효과를 함께 정리해 사전 진단을 제안드리겠습니다.
대표 안도현 박사 · 회신 주시면 7영업일 내 사전 진단 일정을 조율해 드립니다.
Technology Partner
byteforceIRO는 AI·AX 도입 전문기업 byteforce와 기술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